대략 돌려줘! 바캉스 가 되어버린 ;;
올해 오랜만에 사회에서 맞이하는 바캉스 후기 입니다. ㅠ.ㅠ
도착하자 마자 밤이었습니다. 그래서 찍은 건 밤바다 사진...
뭐가 보여야지 ㅠ.ㅠ
밤인데도 사람들이 많던.. 그다지 없었을지도;;
일단 닥치고 찍인 사진...
밤바다는 까만 바다다...
파도가 제 발을 시원하게 해 주었습니다.
처음으로 본 해운대 거리의 발씻는(?!) 분수대...
요즘은 이런 것도 있더군요 ;;
밤에는 PC방에서 던파로 불태웠습니다. _+
아침에 가본 해운대... 날씨가 ㅠ.ㅠ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아침 바다에 발을 담구고 오래 있으니 춥더군요 ;;
밤바다와 다를 게 없는 풍경; ;
어디 가십니까?
정말 찍을만한 게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들 집으로~_~
파도만 치고 사람들은 보이지 않던 ;;
이게 저의 실사컷... (남자는 등으로 말하는 겁니다!!)
이런 날씨가 잘 놀던 여자애가 있더군요...
하늘을 찍은 건 결코 So○a 의 영향이 아닙니다!!
하여튼 바다를 찍어도 공허한 느낌만;;
모두들 어딘가를 가는군요...
바다바다바다 해서 막상 가보니 OTL...
멀리서 찍은 사진... 사람들이 적다 ㅠ.ㅠ
가까서 찍고 싶었지만 잡혀가기 싫습니다. ;;
고무 튜브를 제외하면 15금도 될 수 있는 노출 아가씨들.. ;;
참 볼 것 없죠;;
작업 목적으로 접근한 아저씨와 아까 그 아가씨들 ;;(진실은 모르지만요..)
p.s
이번 휴가는 하여튼 재대로 허탕 이었습니다. ;;
차라리 수영장에나 갈 걸 잘 못했습니다. ;;
광안리에선 스타리그 인가 했던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