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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73] 73회 부산코믹월드 전리품 리스트 및 간단 후기 χ_χ 이벤트(EVENT) 후기

전리품 전체를 찍어 본 겁니다.
동인지(회지) 만 찍어 본 것 입니다. (총 44권)
이번 팬시, CD, 극사세 클리너 등등을 찍어 봤습니다.
고스트 메신저, 남고생의 일상, 시유, 보컬로이드, 동방교문록(동인게임), FATE/ZERO 왕의 군세, 웨이버 카드택
시유 파우치
나머지 팬시를 찍어 봤습니다. 오른쪽 부터 신작 애니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버스카드 케이스..
(어나더의 메이, 니세모노가타리의 센죠가하라, 길티 크라운의 이노리, 마마마의 호무라, 이누x보쿠의 리리치요)
그 밑에는 나는 친구가 적다와 미요치키의 캐릭터들 팬시

p.s
오늘이 화요일인가요... ;; 이제야 찍어서 올리네요;;; (정확히 사진 찍은 건 어제지만...)
(지인들하고 저녁밥 먹고 노래방 까지 간 건 좋았으니...)
부코 갔다온 뒤에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잠만 푹 잤습니다...
44권의 동인지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 것 이었군요;;; 그걸 하루 종일 들고 다녔으니;; @_@

73회 부산 코믹월드 갔다오면서 느낀 점이 몇 개 있는데..

1. 이제 부코는 아침 일찍 갈 필요가 없다는 거
- 예매권으로 일찍 들어가긴 했지만, 이젠 입장을 해도 관객석이 없어서 바로 앉지는 못한다는 것 입니다.
지난 부코부터 관객석이 코스프레이어들의  임시메이크업 공간이 되어서...
시간이 남아서 부스돌아도 시간이 남고... 광장에 나가서 코스프레 사진 찍고 와도 시간이 남아 돌던;;;
12시 30분이 되어서야 임시 메이크업 시간이 끝나고...
그것도..... 메이크업 하시고 급하게 나가신 코스프레이어 분들이 그대로 두고 가신 쓰레기...
그걸 일일이 줍고서야... 겨우겨우 관객석이 앉을 수 있었습니다. ;;

2. 벡스코 광장이 갈수록 좁아가는 현실...
- 2001년 가을에 개관하고 약 11년이 지난 지금... 광장 공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후 입구에 뭔가 건물을
짓고 있고... 거기다가... 통로까지 좁아지고 있네요.... 게다가... 이번 부산 코믹월드 열렸던 토/일에는...
광장 오른편에는 차들까지 주차들어 있더군요;;; 아무리 주차장이 포화 상태라지만... ;;
광장 안까지 차가 주차되어 있는 모습은 유쾌하지 않네요;; 실제로 갑자기 그 주차되어 있던 차가 빠져 나갈 때 상당히
위험해 보였습니다. ;; 참...

3. 44권의 동인지는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 이건 제가 자초한 일이니까... 뭐 그냥 넘어가야 하긴 하지만... 넷북/기타 등등의 짐까지 더하면서 가방 3개를 들고,
매고 다니는 건 앞으로 자제 해야 할 듯 합니다. 부코 갔다온 뒤에 어깨가 아파서... 고생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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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음악]

쓰르라미 울적에 메아카시편 드라마CD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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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치 님의 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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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내용으로 채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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