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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71] 71회 부산코믹월드 전리품 및 잡담 χ_χ 이벤트(EVENT) 후기

어젠 진짜........ 아........ 나중에 말 하겠습니다.

고기(?)를 사기 위해 시간을 너무 많이 소모 했습니다. ;;

일단 전리품을 대충 말하자면.....

나는 친구가 적다 의 고기 세나양의 열쇠고리
나는 친구가 적다 의 고기 세나양의 탁상용 시계
나는 친구가 적다 의 고기 세나양의 스포츠 타올

나는 친구가 적다 의 고기 세나양의 극세사 손수건 은 못 샀음 T_T!!!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T셔츠 (마미루 라고 생각했다가 훼이크 병○들아 같은 T셔츠 //;._)
(로리)하느님의 메모장의 앨리스 열쇠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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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4 동인지 2편
TAG노벨 에서 나온 동인지 단편 과 동방 관련 동인지 한편
 
등등이 있습니다.

고기양 ~_~!!

예...... 일요일 하루 일정이었고, 여름 코믹에 비하면 참가 부스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초기에 입장권을 살려고 했던....... 사람 수는.....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무슨 줄을 1시간 넘게 서고 서야 입장 했습니다. 정확히 제가 10시 33~40분 쯤에 도착했는데...
거의 거의 1시간 넘게 기다리고 11시 40~45 분 쯤에야 입장권을 살 수 있었습니다.

보통은 여름 코믹을 제외하면 설사 일요일이지라도 그렇게 줄이 길지 않았는데...


앞으로 조금 귀찮아도 꼭 부산코믹월드 사무실에 가서 예매권을 구입해서 들어가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솔직히 이번에는 일요일 하루뿐이라서 방심했었습니다. ;;


분명 어제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였는데...
제 말대로 진짜로 오타쿠(혹은 동인녀)들은 야구는 안중 오브 아웃 이었던 겁니다. ;;; OTL

그 덕분에.... 늦은 입장에....... 일단 지인이 잡아둔 앞에 자리 앉아서 조금 쉬고 부스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그닥 살게 없구나 하다가.... 저 멀리서 고기양의 모습을 확인 했습니다. 성급하게 줄을 섰습니다만;
이미 엄청나게 긴 행렬이...... ;;;;;;;;;;

이 고기양을 사기위해 1시간 20~30분 넘게 기다렸습니다....... 결국 만화노래자랑도 거의 반 정도 놓치고서야
구입을 하고 만화노래자랑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노래자랑 끝나니까 2시 50 분 정도던가.... 거의 3시 정도니까 1시간 정도 밖에 나가서 사진 찍고 무대행사 보러 다시 들어
왔습니다. 만난 지인들도 있지만... 이미 코스하고 간 지인들도 있어서 OTL;;

여튼... 사진을 왠만큼 찍었습니다. 정리하고 올리겠습니다.

어제 코스 킹은 소울칼리버의 미츠루기, 그리고 퀸은 예상대로 한국형 보컬로이드 포도 시유 양 코스프레이어 하신 분이
받았습니다.
무대는 우타프리(노래의 왕자님 진심 1000퍼센트)가 두팀이나 있더군요..... ;; 특히 마지막 레인보우 버터플라이 팀 공연이
작살 났습니다. 개그콘○트 소재 개그와 오디션 프로그램을 적절하게 패러디 했더군요 ;;;

어제 부코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고기을 집에 둘 수 있으니까요?!!

근데........ 저 타올....... 족자로 어떨까 고민중입니다...... 뭐 타올이라고 해도 전시용이지 말입니다;

아... 고기양을 팔고 있는 부코는 정육점인가요? 라는 썰렁한 개그는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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