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인터넷 들어가보니까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형님이 심장마비로 타계하셨다고 하더군요... 이 영상은 퇴근하고 니코동을 뒤지다가 마이클 형님이 살아가셨을 때 1992년에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 공연했을 때의 빌리진의 영상입니다.
저는 역시 저 떄의 마이클 형님이 가장 좋았습니다... 어릴적부터 정말 좋아했었는데.... 정말 큰 별이 떨어져서 가슴이 아픕니다. 저번 달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에도 가슴이 아파서 직접 봉화 마을에도 들러서 조문 가기도 했습니다.. 2009년 정말 무서운 해 인듯 합니다..
아아... 마이클 형님은 이제 팝의 전설로 영원히 저희들의 맘에 살아 계실 듯 합니다. 아아... 어느 니코동 사람의 코멘트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마이클은 불멸입니다.
I pray for the repose of the soul of Michael Jack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