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10월 신작 드래고너츠 2화 네타가 들어 있는 글입니다.
우리 남자는 이런 말에 상처 받아요!!
10월 신작 애니 드래고너츠 2화에서... 나온 장면...
나노하 SS에서 아코스 역,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마-가레~ 코이즈미 이츠키 로 유명한
오노 다이스케가 맡은 카미시나 진 ...
그리고 나노하 SS에서 페이트 누님 등으로 유명한 미즈키 나나가 맡은 지크린데 양...
이 여자는 이런 걸 봐도...
얼굴 색만 밝히고...
이런 (일격의 ) 한 마디을 하는데..
(그렇군요... 진 군은
거기가 작은 모양입니다.)
ㅠ.ㅠ
그치만, 작은 고추가 더 매운 법입니다. ;
p.s
솔직히 지크린데는 히라노 아야씨가 더 잘 어울렸을 거라 생각됩니다. ;
그런데... 이 애니 정말 SOS단 전원 다 있더군요;;
하여튼... 작은 남자에게도 영광을... (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