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8일
[8/4~5]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바캉스 후기
대략 돌려줘! 바캉스 가 되어버린 ;;
올해 오랜만에 사회에서 맞이하는 바캉스 후기 입니다. ㅠ.ㅠ


도착하자 마자 밤이었습니다. 그래서 찍은 건 밤바다 사진...

뭐가 보여야지 ㅠ.ㅠ

밤인데도 사람들이 많던.. 그다지 없었을지도;;

일단 닥치고 찍인 사진...

밤바다는 까만 바다다...

파도가 제 발을 시원하게 해 주었습니다.

처음으로 본 해운대 거리의 발씻는(?!) 분수대...
요즘은 이런 것도 있더군요 ;;
밤에는 PC방에서 던파로 불태웠습니다. _+
아침에 가본 해운대... 날씨가 ㅠ.ㅠ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아침 바다에 발을 담구고 오래 있으니 춥더군요 ;;

밤바다와 다를 게 없는 풍경; ;

어디 가십니까?

정말 찍을만한 게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들 집으로~_~

파도만 치고 사람들은 보이지 않던 ;;

이게 저의 실사컷... (남자는 등으로 말하는 겁니다!!)

이런 날씨가 잘 놀던 여자애가 있더군요...

하늘을 찍은 건 결코 So○a 의 영향이 아닙니다!!

하여튼 바다를 찍어도 공허한 느낌만;;

모두들 어딘가를 가는군요...

바다바다바다 해서 막상 가보니 OTL...

멀리서 찍은 사진... 사람들이 적다 ㅠ.ㅠ

가까서 찍고 싶었지만 잡혀가기 싫습니다. ;;

고무 튜브를 제외하면 15금도 될 수 있는 노출 아가씨들.. ;;

참 볼 것 없죠;;
작업 목적으로 접근한 아저씨와 아까 그 아가씨들 ;;(진실은 모르지만요..)

p.s
이번 휴가는 하여튼 재대로 허탕 이었습니다. ;;
차라리 수영장에나 갈 걸 잘 못했습니다. ;;
광안리에선 스타리그 인가 했던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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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키라메키7 | 2007/08/08 02:54 | ★ 일기장(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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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7/08/08 08:24
그 흔티흔한 갈매기도 안보이군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8/08 10:53
노, 노출 아가씨들이라...[야]
Commented by ... at 2007/08/09 20:46
며칠 전에 갔었는데요. 모래를 마치 산처럼 쌓아놓고 거기에 기어스 그린 분 계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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