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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D.C.Ⅱ to ETERNAL FANTASY 제2화 ♣ 자막(Caption)

친구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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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라메키 럭키스타 7번째 자막 -
오타 및 탈자 수정 보고 대환영!!
http://kirame7.wo.tc/
최종 수정일 : 2007년 8월 9일 9시 9분
오타수정, S.R. 님 감사합니다.

p.s
2화가 나왔기에 역시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EF의 히로인 아르쉐양이 나옵니다.
이번 편도 이 세계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크군요... (뭐가?)

크고 아름다운 것 최고~ (아항)

덧글

  • 청정소년 2007/07/21 13:46 # 답글

    빅사이즈!!!
  • S.R. 2007/07/22 03:04 # 삭제 답글

    처음 문구에서 오타 '잋' 탈자 수정보고... 라고 되어 있구요

    여자얘 > 여자'애' 겠죠.

    1분 40초쯤에 맛있는 음식로 > 음식으로

    2분 11초쯤에 일부의 사람 뿐 말이야 > 일부의 사람 뿐 이지만 말이야 or 일부의 사람 뿐 이야 정도가 더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해석되는지는 잘 몰라서 두 가지 경우를 써 봤습니다.

    2분 18초쯤에 그 것은 을 그것은 으로 붙이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것은 슬플 일 같은 게 아니야 보다 슬픈 일 or 슬퍼할 일이 아니야

    2분 47초쯤에 그런 일 없잖아요 보다 그럴 리가 없잖아요 정도가 더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2분 55초에서 상담이 성담으로 써 있어요

    3분 6초쯤에 처음 뵙'곘'습니다 라고 되어 있어요

    3분 35초쯤 저 야말로 라고 띄기보다는 저야말로 라고 붙이는 게 좋지 않을까요

    3분 40초쯤 시공을 초월한 맺어지는 우정 보다 시공을 초월해(서) 맺어지는 우정 쪽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네요

    3분 50초에서 이 '얘'들은 보다 이 애들은 이 아이들은

    4분 1초에서 나 야 말로보다 나야 말로가 좋겠네요

    4분 45초 한명 > 한 명

    4분 49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있지만, 거처를 준비해두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서 거처를 준비해두었습니다

    4분 56초 카르플 광장이라 불리는 광장에서 바로 근처입니다 > 카르플 광장이라 불리는 광장이 있는데 그 근처입니다 (근데 왠지 입니다 보다 에요 라는 말투쪽이 더 어울리는 느낌이랄까요;)

    5분 4초에 예. 레오메톨에는, 마을을 동서로 시작해,
    광공서이 서는 소레이유·쇼세, 남북으로 끊어
    이거 무슨소린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오타라던가 있나 확인해 주세요

    5분 10초 상점과 신전이 서는 보다는 상점과 신전이 있는 or 상점과 신전을 세운(이 건 좀 이상한것 같기도;;)정도로 바꾸는게 더 자연스러울것 같아요

    5분 13초 다른 길보다 크고, 노점도 많으니까 금방 알 수 있어요 > 다른 길보다 크고, 노점도 많으니까 금방 알 수 있을거에요 쪽이 자연스러운 느낌?

    5분 36초 그냥 외에도 라고 하기보단 그 외에도 라고 하는편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

    5분 54초 이 마을은 거대한 바위 깎아서> 바위를 깎아서

    5분 58초 이거 전에 대사에서 옛 이야기를 들은걸 말하는 느낌이니만큼 두 자루의 검을 본 떠 만든 것 입니다 보다 두 자루의 검을 본 떠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라고 해주는게 나을것 같아요

    6분 2초 아침 해와 함께, 겨울 꽃을 감싸인 에르세리카의 탑을 향해 > 아침 해와 함께, 겨울 꽃을 감싸고 있는 에르세리카의 탑을 향해 or 아침 해와 함께, 겨울 꽃에 감싸(인/여 있는) 에르세리카의 탑을 향해 로 바꿔 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어느쪽 의미에 가까운지는 제가 해석( 잘 안되서;;

    6분 34초 좋은 날이 여러분이> 좋은 날이 여러분에게

    6분 34초 뒤쪽에는 아르쉐 양 이라고 해놓고 여기에서는 아르쉐는 이라고 해두셨네요

    7분 2초에서 첫날 > 첫 날

    참 그리고 호칭을 붙일 때 아르쉐양, 아르쉐씨 보다 아르쉐 양, 아르쉐 씨 이렇게 띄는게 맞는것 같아요

    제가 못알아채고 지나쳤거나 오히려 지적한 것 중 제가 틀린게 있을지도 모르니 좀 더 조사를 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 키라메키7 2007/07/22 04:56 # 답글

    청정소년 // 크게 좋은 거 지요 ~_~
    S.R. // 우오와... 엄청 수정 해야 겠군요... 역시 빠른 시간내에 날리면 이렇게 되는군요 ;;
    오타 및 수정 지적 보고 감사합니다. ^_^
  • S.R. 2007/07/22 23:30 # 삭제 답글

    참 34초에 이 세계의 옷을 이 부분을 이(異) 세계라고 쓰거나 다른 세계 라고 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 세계의 옷을 입고 있다는 말로 보여요

    4분 5초에 뒤에는 아르쉐 양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서 아르쉐 씨라고 쓰셨어요

    <Sync Start=354021><P Class=KRCC>
    그 때 창립자 레오파르딘이 애용하던 두 자루의 검을<br>
    본 떠 만든 것 입니다.
    <Sync Start=360213><P Class=KRCC>
    아침 해와 함께, 겨울 꽃을 감싸인 에르세리카의 탑을 향해<br>
    두 자루의 검을 본 떠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위에 수정하시려던걸 아래에 수정하면서 아래쪽이 없어졌네요;

    그리고 수정 안하신 부분중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있지만, 거처를 준비해두었습니다'는 역시 뭔가 어색해 보여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서 거처를 준비해두었습니다' 이게 해석에 어긋나서 수정 안하신 거라면 좀 더 자연스럽게 바꿔줄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위에 '겨울 꽃을 감싸인' 부분도 역시 어색한 느낌이라 자연스러운 수정이 필요할 것 같구요

    으음.. 조금 있다 1화도 훑어 보겟습니다 아까 잠깐 봤을때 오타가 보였던 것 같아서..
  • 키라메키7 2007/07/24 17:13 # 답글

    S.R. // 지적감사합니다. 수정에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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