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감상문은 카논에 대한 내용까발림(=네타바레=스포일러)도 있고, 엽기적인 본인망상 스토리입니다. [편의상 경어 생략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크데몬은 새로운 병기를 제작마친 것 같다... 노란색(=나조잼)도 무서운데 붉은 색이라니... 설마 노란색의 3배이상의 [극락의]맛은 아니겠지?(-_-;;;) 이 여자도 생체실험에 당한 적이 있다고 한다... 아크데몬은 정말로 무서운 마녀인 것 같다. 저 금발소년은 그냥 무시해도 된다. 아크데몬의 협박때문에 할수 없이 독이 든 아이스크림을 먹었던 그 여자가 다시 나타났다...!! 이건... 꿈이다... 이 여자는 죽어있어 하는 여자인데... 설마 독든 아이스크림떄문에 성불하지 않고 나에게 다시 나타난 건가... 위험하니 도망가자... !! 이 전에 아크데몬이 풀어둔 마물을 물리친 여자얘... 어째선 안경을 쓰고 있다.. 난 안경모에가 아닌데... 난감하다. 아크데몬한테 다시 붙잡혀 왔다.. 이 여자... 저렇게 웃으니 더 무섭다. 그녀의 새로운 실험상대라고 한다... 미쿠루라고... 아크데몬이 에테르의 힘을 이용해서 미래에 잠시 갔다가 낚아온(!) 여자라고 하는데... 내 스타일이다... 하지만 자고 있으니... 참을 수 밖에...
천사인형을 가지고 있는데... 어디나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다.. 일단 지켜본다.. '쿈군... 저를 잊어주세요.' 라고 하는데...
쿈이 누군지 궁금하다.. 말하는 걸 봐서 애인 정도인 것 같은데... 쿈 이란 녀석이 부럽다. 이런 미인과 사귀다니...
이 여자는 재벌집 딸내미이다. 친하게 지내야 하기에 졸업식에 꽃 들고 왔다... 이 여자는 그다지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 머리도 나쁘고... 일단 사유리씨가 있으니 웃자... 사실 맘에 내키지 않기에 영업용 미소로 때운다. 이 날 꽃 사는 데 너무 돈을 썼다... 아... 내일부터 라면셋트다!! 아크데몬의 명령으로 실험체 관찰중이다. 아크데몬 딸.. 나유나유도 왔는데... 실험체를 가지고 놀고 있다.. 이 여자는 자는 편이 세상이 조용해지고 좋은데... 자라 자... 이럴 땐 안잔다.. 이 여자... 아크데몬이 마이와 사유리씨도 부른 것 같다... 어쩌다가 보니 3P모드다(!!;;) 그녀들도 아크데몬의 마법이 걸린 건이지도 모른다... 이 날은 아크데몬이 직접와서 실험체에 무언가 하고 있다. 내가 들고 있는 건 물이 아니다. 술이다... 소주... 도대체 사람 머리에 소주를 주입하는 아크데몬의 뇌 속이 알고 싶어진다...
갈수록... 아유... 실험체를 조교하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이 여자... GL(Girl's Love) 하러 온거다.. 위험하다... 꿈에서 깨어나자...
이것이 나의 세계... 아니... 아크데몬의 세계... 이젠 지쳤다.. 쉬고 싶다... 난... 이제... 아무것도 아니다.... 이 나무에서...
조용히 사라질 뿐이다... BAD END P.S 결국... 어둠의 조직... 자살투신 key 사의 작품에서 이상하게 죽지 않는 주인공.. U1군을 죽여버렸습니다. 급하게 해버린 거라 매우 어색하군요...